[봉사 문고리 잡기]
1.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ㆍ장님 문고리 잡기.
2.가까이 두고도 찾지 못하고 헤맴을 이르는 말.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ㆍ장님 문고리 잡기.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경복대, 불법 다단계·피싱 피해 예방교육
국립한밭대 이종희 교수, 제17회 디스플레이의 날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장상
부산대, 넥센 강병중 회장 발전기금 100억 원 출연식
국립부경대, 크레이그 멜로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초청 강연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