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문고리 잡기]
1.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ㆍ장님 문고리 잡기.
2.가까이 두고도 찾지 못하고 헤맴을 이르는 말.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ㆍ장님 문고리 잡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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