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봄 백양 가을 내장]

대학저널 / 2016-05-23 09:21:26

[봄 백양 가을 내장]



봄에는 백양산 비자나무 숲의 신록이, 가을에는 내장산의 단풍이 절경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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