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도 한때]
1.부귀영화란 일시적인 것이어서 그 한때가 지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흘 붉은 꽃이 없다.
2.『북』청춘은 누구에게나 한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도 한철 꽃도 한철.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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