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가 '산학협력 모델 개발 시범대학'으로 선정됐다.
'산학협력 모델 개발 시범대학'은 교육부가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후속 재정지원사업(2017~)에 적용함으로써 전국대학으로 사업 모델을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선정대학 중 사업과제 신청서를 제출한 일반대 49개교(78개 과제), 전문대 19개교(21개 과제) 가운데 확산과 지속가능성이 큰 과제를 제안한 9개 대학(일반대 6개교, 전문대 3개교)을 시범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
강릉원주대는 자율적 산학협력 모델 개발 사업 유형으로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2016년 5월부터 약 9개월간 협동조합 형태의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선도모델(지역특화 협동조합 창업지원 사업)을 개발하는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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