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는 13일 교내 백남음악관에서 ‘개교 77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한양대는 이날 제4회 ‘백남석학상’ 수상자로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 상금으로 2000만 원이 전달됐다.
한양대 관계자는 “재직교수 중 훌륭한 교육을 하며 학문적 업적이 뛰어나고 학구적 분위기를 조성해 민족문화 창달과 인류복지 향상에 기여한 교수를 선정해 매년 개교기념일에 ‘백남석학상’을 수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