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가 기업 및 기관에 취직해 현직에서 활동하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외대 진로취업지원센터는 오는 13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이문동) 오바마홀에서 ‘2016년 현직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취업 멘토링’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의 기업과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의 기관을 포함한 50여 개의 일자리에 진출해 있는 한국외대 졸업 선배들이 참석하여 후배들의 진로 취업을 위한 조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컨설팅 이외에도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지문을 통한 인적성검사 등의 행사도 더불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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