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사격부(감독 전정희)가 전국대학생사격대회에서 최강자의 면모를 입증했다.
상명대 사격부는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대구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28회 대학연맹기 전국대학생사격대회'에 참가했다.
대회 기간 동안 상명대 사격부는 스탠다드권총 남자대학부 단체전에 출전, 합계 1687점을 획득하며 단체전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대회신기록을 기록했다. 또한 상명대 사격부 박정우(스포츠산업학과 3학년) 선수는 속사권총 단체전, 스탠다드 권총 개인전·단체전, 센타파이어 개인전·단체전에서 모두 1위에 올라 5관왕을 차치했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도 상명대는 한체대 등 다른 대학들을 제치고 남자대학부 부문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