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화학·생명환경과학부 이창석 교수가 동아시아생태학회연합(East Asian Federation of Ecological Society, 이하 EAFES)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교수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제7회 동아시아생태학대회에서 2년간 EAFES를 이끌 회장으로 선임됐다.
EAFES는 2002년 서울에서 세계생태학대회가 열린 것을 계기로 동아시아 환경·생태문제에 대한 연구, 대안 모색을 위해 만들어졌다. 한국, 중국, 일본이 중심이 되어 2년마다 국가별로 순회하며 생태학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한국생태학회가 주관해 ‘생태계로 하나 된 아시아’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대구에서 일곱 번째 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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