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과학대학교(총장 권상용)는 지난 20일 '안동시 2016년 청년CEO 육성사업' 수행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돼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청년CEO 육성사업은 청년실업 해소와 청년들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프로그램이다. 안동과학대는 지원 사업비로 지역특성에 맞는 청년 CEO 5명을 육성한다. 창업 이후 지속관리 및 지원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인 청년기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지난 2015년 안동과학대는 예비 청년CEO 5명을 선정해 지난 1월까지 7개월 동안 창업교육, 홍보·마케팅, 창업활동비와 창업공간 등을 지원하여 사업자 등록을 완료했다.
현재 2016년 청년CEO 육성사업의 청년 예비창업자를 모집 중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가진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안동시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안동과학대 창업보육센터 홈페이지(http://abic.asc.ac.kr)에 관련 첨부파일을 다운받아 방문하거나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안동과학대 권상용 총장은 "청년 CEO 육성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된만큼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창업활성화를 통해 청년실업해소와 지속적인 창업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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