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가 '최고 사범대학' 중 하나로 꼽혔다.
성결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으로부터 '2015년 4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 결과 A, B등급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성결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가 A등급, 유아교육과 B 등급을 확정 통보 받았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제4주기 평가(2015~2017)의 1차년도 평가로 사범대 45개교, 일반대 교육과 5개학과, 일반대 교직과정 51개교, 교대 11개교, 교육대학원(양성기능) 39개교, 교육대학원(재교육기능) 55개교 등 총 62개교 2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중 사범대학 45개교 가운데 16개교인 36%가 A등급, 23개교인 51%가 B등급을 받았다. C등급을 받은 5개교와 D등급 1개교는 정원을 감축해야 한다.
한편 성결대 일반대학 교직과정 연극영화학부와 중어중문학과도 B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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