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미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FIPRESCI KOREA)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황 신임회장의 임기는 올해 2월부터 2년간이다.
황 신임회장은 국고지원 국제영화제 평가위원(문화체육관광부), 칸국제영화제 등에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사고와표현학회장을 맡고 있다.
독일 뮌헨에 본부를 둔 국제영화비평가연맹은 1930년 전 세계 영화평론가 및 영화 전문기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 여러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한국본부는 1994년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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