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충진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가 한국조세연구포럼 제11대 신임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 간이다. 한국조세연구포럼은 조세분야에 대한 이론적 소양과 실무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세학문의 발전을 촉진하고 조세제도 및 세무행정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00년 출범했다. 학계 교수와 실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조세분야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사진작가 최랄라, 5년 만에 개인전 ‘I SEE YOU’ 개최
광주여대, 부안여고 ‘찾아오는 One Day 전공 체험 프로그램’ 성료
호남대 작업치료학과, ‘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서 전공연계 현장학습
정창기,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초대전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