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철 KAIST(총장 강성모) 화학과 교수가 올해의 KAIST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5일 열린 2016년도 시무식에서 올해의 KAIST인 상을 받았다.
15회째를 맞는 올해의 KAIST인 상은 한 해 동안 KAIST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교육과 연구 실적이 탁월한 인물에게 수여되고 있다.
이 교수는 지난 2015년 2월 원자가 결합해 분자를 이루는 순간을 실시간 관측하는 데 성공해 네이처(Nature)지에 교신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