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생명특성화대학 김동은 교수(특성화학부, 생화학)가 최근 대한화학회에서 선정하는 ‘이대실 젊은 생명화학자상’을 수상했다.
생명화학 분야 연구 활성화와 신진 우수 연구자 격려를 위해 생명공학연구소 이대실 박사의 이름을 따 올해 제정된 이 상은 만 45세 이하의 연구자 가운데, 연구업적이 탁월하고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본인만의 연구 분야를 개척한 생명화학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 교수는 2007년 건국대에 부임한 뒤 SCI급 저널에 논문 90여 편을 게재하고 10여 개의 특허를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유전자 치료제 개발과 백혈병 신속 진단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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