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한국무역협회가 개최했다. 주제는 '내수 중소기업의 수출기업화'다. 인제대 GTEP 사업단은 부산 소재 기업 '위그코리아'와 협력해 미국, 프랑스 등으로 37만 달러 수출에 성공했다. 특히 나이키 본사와의 계약 성사를 이끌었다. 인제대는 지난 2013년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도 취업부문 모범사례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인제대는 2015년에도 GTEP 사업을 선정받아 오는 2018년까지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GTEP은 지역과 산업에 대한 전문성이 융합된 선진형 무역전문인력을 양성해 중소업계에 보급하기 위한 무역인력양성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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