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과학자를 양성하고 신약개발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초·중·고 학생 3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아스피린 만들기, 정제의 제조 및 작용 이론, 커피에서 카페인의 추출 및 확인, 타이레놀 만들기, 해열진통제의 여러 제형 만들기 등 5개 과정을 체험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 한국연구재단의 전신인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으로 첫 행사를 개최한 이후 매년 8월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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