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전대 ROTC 후보생 4명은 다문화 가정 자녀 및 소외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학업지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대 ROTC 후보생들은 지역아동센터에 추천을 받아 매주 2~3회 다문화 가정 및 소외계층을 방문, 다양한 학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학업 프로그램은 언어, 수리, 외국어 지도뿐만 아니라 태권도, 진로상담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대전대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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