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 총장은 중간고사 준비에 한창인 학생들을 만나 '힘내서 시험을 잘 보길 바란다'는 응원과 함께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피자를 나눠줬다.
최 총장의 이번 야식 배달은 지난 1일 늦은 시간까지 연구에 매진하는 대학원생들을 찾아 격려했던 피자 배달에 이은 두 번째 깜짝 야식 배달이다.
최 총장은 "중간고사를 맞아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는 만큼 앞으로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에서 노력할 것"이라면서 "간식으로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내고, 좋은 결실을 맺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 총장은 취임 이후 줄곧 학생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다가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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