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문현미 교수, 제4회 종려나무문학상 수상

김기연 / 2015-02-27 17:01:22

백석대학교(총장 최갑종) 문현미 교수가 26일 기독교 종합문예지 ‘월간 창조문예’ 창간 18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기도시집 ‘그날이 멀지 않다’로 제4회 종려나무문학상을 수상했다.


종려나무문학상은 한국 기독교문학 발전에 공헌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문현미 교수는 교수로서 후학들에게 기독교 문학을 전수하고 시인으로서 작품 활동은 물론 백석대내 山史현대시100년관을 설립해 많은 이들이 기독교 문학에 관심을 갖게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 교수는 1998년 시와 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해 그간 박인환문학상, 한국크리스천문학상, 한국기독시문학상, 시와시학작품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백석대 국어국문학전공 교수이자 도서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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