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충북 금속가공산업 기업 협약

김기연 / 2014-12-11 14:44:57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C-STAR사업단이 지난 10일 충청북도 금속가공산업 사업화지원사업 관련 기업들과 전시회 지원 및 디자인, 국내외 마케팅·시장판로개척, 컨설팅 지원에 관한 협약에 합의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체는 1차로 선정된 ㈜TNP, 혜인전기(주), ㈜지우텍, ㈜장자동화, ㈜대창모터스, 조은펌프(주) 등 충북지역 금속가공산업 26개 기업과 도프디자인, 이노브레인, 디자인포인트 등 19개의 공급기관이다.


한국교통대는 총 80개 수혜기업과 130건의 사업화 지원과제를 확정하고 산학연의 전문성을 높여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황준 단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충북 금속가공기업체들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며 “앞으로 우수 기업체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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