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는 지난 9일 부산대 항노화산업지원센터에서 중국 상하이메디아그룹, 예스타그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항노화 산업에 대한 기술 협력과 선진 연구 기반을 통한 협력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부산대와 두 중국 그룹은 항노화 기술 및 연구 성과를 확산하고 양국의 보건 복지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메디아그룹(上海美迪亚医院集团)은 병원·의약·생물 등 관련 투자 관리와 생산이 일원화 된 기업이다. 중국내에서 현대 의료기업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현재 미국 메디아의학기술회사·중미합자 상하이메디아 생물의약유한공사·베이징 중연동방국제의학연구원 등과 상하이·항주·무석·곤산·온주·녕파·심천·하남·신정 등지에 20개의 병원이 있다.
중·한 합작기업 예스타는 4년간 현재의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상해뿐만 아니라 항주, 소주, 무한, 온주, 장사에 이르기까지 7개 체인병원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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