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원대학교(총장 안병환)는 10일 ‘총장님과 학생홍보대사가 함께하는 중원사랑 이야기-함께해요 중원!’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소통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열리는 총장과 학생홍보대사가 함께 하는 행사로 주요보직자들과 함께 기말고사중인 학생들에게 커피와 빵을 나눠줬다.
안 총장은 ‘2014년을 학생과 작은 소통이라도 현장에서 듣고 함께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지난 3월부터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
3월에는 건강을 위한 캠페인을 5월에는 전 교수들이 각 강의수강 학생들과 벌인 멘토 캠페인은 물론 총학생회 간부들과도 진솔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안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권위로 둘러싼 벽처럼 느껴져 소통을 막아온 것도 사실”이라며 “대학발전을 위해서는 학생들과 학부모는 물론 전 구성원과 외부와도 늘 다가가 함께 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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