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흥태 총동문회장은 8일 부산대 본관 5층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김기섭 총장에게 1억 원을 전달했다.
부산대 김기섭 총장은 "모교와 동문, 후배들을 생각하는 총동문회장의 숭고한 뜻을 살려 대학 발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흥태 총동문회장은 인당의료재단(부민병원) 이사장으로 지난 1월 제37대 부산대 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하나 되는 효원동문, 도약하는 동문회'라는 슬로건으로 20만 부산대 동문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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