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효율적인 공동실험실습관 환경구축을 위한 정부예산 40억 원을 확보하고 연구장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인다.
군산대는 지원받은 예산 40억 원을 내년 1월부터 반영해 교내외 연구자들이 공실관의 연구기자재들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산대 공동실험실습관은 연면적 9109㎡의 지상 5층 건물로 구조분석실험실, 열분석실, FT-IR실, GC-MS/MS실, 유세포분석실, 진동시료형자력계실, 전처리실 등을 구축하고 있다. 실험실습, 연구증진 및 기술개발에 기여하는 고가의 연구 기자재들도 다수 구비하고 있다. 공실관이 구비한 연구 기자재들은 산업체, 연구소 등 외부기관에도 개방하고 있어 산학연이 동반성장하는 훌륭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