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행동하는 사랑의 복지전문가 아이디어 발굴

이원지 / 2014-12-04 15:32:47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가 ‘2015년 대학특성화사업 행동하는 사랑의 복지 전문가(이하 행사복)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3일 교내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수상작은 프로그램의 체계성, 적절성, 완성도 등으로 평가돼 우수상 1명, 동상 2명이 최종 선정됐다.

우수상 사회복지학부 홍성윤 ‘꽃대 Agora’, 동상 사회복지학부 윤재승 ‘사회복지사와 사회혁신’, 동상 간호학과 박지연 ‘멘토링! 어디가?’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우수상 15만 원(문화상품권), 동상 10만 원(문화상품권)을 각각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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