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물리치료과가 30일 캠퍼스내 대강당에서 ‘Home Coming Day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행사에는 물리치료과 동문을 비롯해 최재혁 총장, 김시동 총동장회장, 물리지료과 동문회장 및 졸업생, 외부 귀빈을 비롯하여 재학생, 학생회 임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행사로 물리치료과 연혁, 총장 축사, 학과장 인사말, 교수진 소개 등이 진행됐으며 2부 행사로는 졸업생과 재학생의 화합의 장을 마련, 미국 물리치료사 송인혁(05학번) 졸업생의 ‘물리치료사의 미래비전과 해외취업’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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