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창의·융합으로 감동받는 산학협력 성과 나눈다

이원지 / 2014-11-26 17:18:13
오는 12월 2일, ‘창의·융합 페스티벌’ 개최

아주대학교(총장 안재환)가 가족회사, 산학협력펠로우, 지자체, 경제단체 및 유관기관, 지역산업체들과 창의적 성과 가치를 공유하는 나눔의 장을 연다.


아주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산학협력 주간’으로 선포하고 본 행사로 12월 2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종합관에서 ‘아주대학교 창의·융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주대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이종화, 산학협력단장 겸무)과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최윤호)가 공동주최한다.


이날 행사는 수도권 480여 개 아주대 가족회사와 240여 명의 산학협력펠로우, 지역 국회의원, 경기도 및 수원시를 비롯한 관내 지자체,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중소기업연합회, 수원상공회의소, 아주대 교직원 및 학생, 지역시민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LINC사업 및 공학교육 성과물 전시관’이 산학협력 주간 5일 동안 설치돼 산학협력 주체인 산업체, 학생, 교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상호 간 새로운 아이템 발굴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이 다양한 정보와 함께 모색될 예정이다.


클러스터 기업과 유관기관이 아주대 교수·학생들의 연구 성과물을 공유하고 기업 및 산업발전을 위한 양방향적 발전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재환 아주대 총장은 “클러스터 내 많은 기업들이 기술향상을 통한 기술사업화 전략 및 마케팅 등의 분야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어 IT·BT·NT 등 특성화 분야의 장점을 살린 창의·융합형의 협력 체제를 갖추었다”면서 “아주대는 뛰어난 전문인력 및 연구개발 인프라를 통한 기술혁신형 인재양성, 캡스톤디자인, 창업교육 강화, 기술교류 및 이전, 특허·발명 등의 노하우 공유를 통해 대학과 산업계 간의 양방향 R&D 향상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는 2014년도 ‘2단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이외에 ‘2014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육성사업’,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까지 4개 국책사업에 모두 선정되어 ‘4관왕’을 차지하고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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