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스트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디지스트 학사캠퍼스에서 'DGIF 2014(DGIST Global Innovation Festival 2014)'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 미국, 스웨덴, 스위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프랑스 등 8개국에서 참석한 세계적 석학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 및 학생 1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다. 디지스트의 6개 특성화 분야인 신물질과학(Emerging Materials), 정보통신융합(Information & Communication Engineering), 의료로봇(Medical Robotics), 그린에너지(Green Energy), 뇌과학(Brain Science), 뉴바이올로지(New Biology) 분야와 산업응용(Industrial Applications) 분야에서 학술 발표 및 토론회가 이어졌다.
또한 국내외 정상급 연구자들이 최신 과학기술 분야를 넘나들며 의견을 나눈 패널 토의, 기술혁신에 앞장서는 기업의 사례를 소개하는 특별강연, 디지스트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연구한 결과를 발표한 포스터 세션, 디지스트 기초학부 소개 및 학부생의 여름학기 소개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디지스트 신성철 총장은 "DGIF 2014는 국내외 정상급 연구자들이 자신의 전공 분야를 넘나들며 최신 과학기술 트렌드에 의견을 나누는 융복합 지식 페스티벌"이라며 "앞으로 국내 학계와 산업계를 선도하는 종합 국제 학술대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