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에 예천 학생들 공간 생긴다"

신효송 / 2014-11-20 21:39:21
예천군과 기금출연 협약식, 향토생활관 건립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홍철)가 20일 대구가톨릭대에서 예천군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식을 가졌다.


예천군은 향토생활관 건립비 1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출연했다. 대구가톨릭대는 교내 예천군 향토생활관을 건립해 예천 출신 학생 10명이 입주하도록 할 계획이다.


예천군 향토생활관은 신축 중인 기숙사에 들어선다. 신축 기숙사는 작년 5월 착공해 오는 2015년 1월 말 완공될 예정이다. 15층 규모에 최대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학습실, 체육실, 세미나실, 컴퓨터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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