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 간호학과 ‘2015학년도 졸업생 핀 수여식’이 문화관 아트홀에서 20일 열렸다. 핀 수여식을 가진 졸업예정자 92명은 나이팅게일 선서와 촛불의식을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과 촛불의식은 자신을 태워 세상을 밝게 해주는 촛불처럼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사로서 사명을 다하고 환자들을 성심껏 돌보는 것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김응권 총장은 “전문직 간호사로 뛰어난 자질을 갖춰 사회는 물론 인류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