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개교 20주년 기념식 개최

이원지 / 2014-11-17 17:35:32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개교 2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새김과 돋움’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은 비전관 체육관과 컨벤션센터에서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설립자 최영철 이사장, 백군기 국회의원, 일본 덴파학원 오가와 아키하루 이사장을 비롯한 내외 인사와 교직원,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재학생 대표들의 교가합창, 대학 20년사 봉정식, 교직원 20년 근속 및 공로상 시상식과 오찬과 함께 탭댄스, 성악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은 “오늘날 용인송담대의 기틀을 닦아주신 최영철 이사장님과 역대 총장님들의 의지에 감사드리며, 20년간 빠르게 성장하며 높은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은 교직원들의 헌신과 학생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 명문대학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용인송담대는 이날 기념식에 앞서 <교육부 지정 특성화전문대학> 선정에 따른 현판식을 본관 1층에서 내, 외빈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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