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학교(총장 정상철)와 한국타이어가 산업체 인력양성 및 재교육을 위해 한국타이어 계약학과인 타이어기술공학과 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정상철 총장과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이상주 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10일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한국타이어(주) 계약학과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대는 한국타이어의 핵심인력의 재교육을 위해 대학원 석사과정에 타이어기술공학과를 설치하게 된다. 한국타이어 계약학과는 한국타이어에 소속된 임직원을 대상으로 산업체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한 ‘재교육형’으로 입학정원 15명의 석사과정이 설치되며 고분자공학과와 기계설계공학과가 연계돼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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