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공과대학 환경공학과 학생팀이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이 주관한 '2014 환경지식탐험대'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건국대 환경공학과 학생팀은 우현태(10학번), 장원근(10학번), 박다솜(14학번) 씨로 구성된 '엔비유'(EnviU)팀으로 지난 6월부터 10월 말까지 환경지식탐험대로 활동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리포터 활동과 창의적인 기획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의 영예를 얻었다.
건국대 관계자는 "학생들은 국회기후변화포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기후변화센터 토크콘서트 '기특한 만남', 프리뷰 인 서울, 모의UN총회 생물다양성협약, 국가탄소시장 포럼 등에 참석했다"면서 "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환경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하는 웹 사이트, 국가환경정보센터(KONETIC)를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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