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안전사고 대비는 미리미리"

정성민 / 2014-10-31 17:57:38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31일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노원소방서, 노원구청과 함께 '2014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 것.


이번 훈련은 화재를 동반한 폭발사고가 교내 강의실에서 발생한 것을 가정해 서울여대 구성원 등이 골든타임 내 조치와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훈련에 헬기와 소방차, 구급차 등 40여 대 장비가 동원됐으며 서울여대 재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해 노원구청, 노원소방서, 노원경찰서 관계자 등 총 17개 기관에서 520여 명이 참가했다.


사진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 모습과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이 훈련 종료 이후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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