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사회봉사단 나눔문화 진행

김기연 / 2014-10-31 13:16:17
용인지역축제 찾아 노력봉사 펼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사회봉사단이 25일‘ 용인시 주민참여 나눔마을 페스티벌’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봉사단은 용인송담대가 주최하고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및 사립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용인시 처인구 유방마을에 방문하고 따뜻한 나눔, 꿈꾸는 마을이라는 주제 아래 노력봉사 및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400여명의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오래된 단독아파트 및 주택가의 벽면에 대규모 벽화를 그려서 주목을 받았다.


송담대 학생들이 참여한 ‘용인시 주민참여 나눔마을 페스티벌’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비트박스, 기타공연, 단체 공연과 더불어 풍선아트, 네일아트, 천연비누 외 6개 체험활동과 벽화활동봉사, 점심봉사 등 다채로운 행사와 봉사활동으로 진행했다.


용인송담대 사회봉사단은 그간 진행해 온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연합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각 분야별 사회봉사 단체와 연계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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