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30일 경남대 한마미래관 시청각실에서 '시장 신세대를 통해 본 북한의 변화'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통일부 차관을 역임한 이관세 경남대 북한대학원 석좌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세미나는 총 2개의 섹션으로 진행됐다.
제 1세션에서는 정은이 경상대 교수가 '북한시장 신세대의 의식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제 2세션에서는 노귀남 동북아미시사회연구소 연구위원이 '북한 시장 새세대 연구: 북한 시장 신세대의 경제활동을 중심으로'를, 윤인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전문연구원이 '북한 시장 신세대와 향후 북한의 변화 방향: 키워드와 사유화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후 전문가 토론 및 방청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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