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대구·경북권 선도대학으로 우뚝 섰다.
대구한의대는 대구한의대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및 특성화 우수학과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은 10개 권역별로 대학별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사회 실정에 맞는 선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개설됐다. 대구한의대는 영남대를 중심으로 경일대, 안동대와 함께 '대학 클러스터' 기반의 외국인 유학생을 공동유치할 계획이다.
특성화 우수학과는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에 선정된 사업단 중 상위 30% 사업단에 속한 학과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검토를 거쳐 선정됐다. 대구한의대는 화장품약리학과가 특성화 우수학과로 선정됐다. 화장품약리학과는 이번 선정으로 5년간 매년 1~2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