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 간호학과가 28일 컨벤션홀에서 제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간호정신을 되새기고 생명의 소중함, 봉사정신, 사랑의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36명의 예비 간호사들이 참석한 이번 선서식에는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문 낭독, 이원우 총장의 격려사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선서생 전원은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꽃동네대학교 간호학과는 2006년 40명 정원으로 개설된 이래 인성, 지성, 영성을 두루 갖춘 간호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013 간호교육인증평가 인증획득 및 2010년 첫 졸업생부터 지난 5회 졸업생까지 5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100% 배출하는 등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수 간호학과로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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