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는 대구한의대 기린봉사단 학생봉사단원 6명이 경산자인학교 한마당 채육대회 진행요원으로 참여해 자원봉사를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경산자인학교는 경북에서 8번째로 설립된 특수학교다. 이번 자원봉사에서 자원봉사단원들은 자인학교학생들이 체육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도와줬다.
자원봉사단원인 김현성 씨는 "학생들에게 봉사한다는 마음보다 함께 웃고 즐긴다는 마음으로 다가갔다"며 "앞으로도 경산자인학교를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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