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여대생 안심귀갓길’ 책임진다

대학저널 / 2014-10-23 19:08:54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가 학생들의 시험공부로 인해 귀가가 늦어지는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학내 관할 경찰서와 함께 여대생 안심귀갓길 조성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숙명여대와 용산경찰서는 재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22일 저녁 숙명여대 청파동 캠퍼스 주변 일대를 직접 도보로 돌아보았다. 순찰에는 황선혜 총장과 진정무 용산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과 숙명여대 총학생회, 지역 자율방범대가 동참했다.


이번에 실시한 합동순찰은 여대 주변 주택가 골목길이나 취약지역을 점검해 여학생 대상 범죄 예방에 노력하고 치안을 강화하겠다는 대학과 경찰의 의지를 대내외에 밝혀 학생 및 지역주민들의 신뢰와 안정감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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