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팀은 흥부와 놀부의 설전을 창의적인 록음악과 국악의 퓨전으로 재해석한 ‘놀부빡전’으로 금상을 차지했다.
대학국악제는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유능한 젊은 국악도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국악난장’으로 출발했다. 올해 여섯번 째 대회를 치른 전국 규모의 유일한 대학 창작국악제다.
광양제철소는 대상팀에 1000만 원의 시상금을 주는 등 10개 팀에 4900만 원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팀은 흥부와 놀부의 설전을 창의적인 록음악과 국악의 퓨전으로 재해석한 ‘놀부빡전’으로 금상을 차지했다.
대학국악제는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유능한 젊은 국악도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국악난장’으로 출발했다. 올해 여섯번 째 대회를 치른 전국 규모의 유일한 대학 창작국악제다.
광양제철소는 대상팀에 1000만 원의 시상금을 주는 등 10개 팀에 4900만 원을 부상으로 수여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