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성시종) 경찰학과 신이철 교수가 21일 ‘제 6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기지방경찰청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경찰청장 감사패’를 받았다.
신이철 교수는 경기지방경찰청에서 학교 폭력 전담 강사로 법령 강의를 진행하고 국가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해 오는 등 경찰행정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자로 선정됐다.
경찰청은 매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청의 추천과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신이철 교수는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경찰학도 양성을 위한 교육 및 다양한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이철 교수는 지난 7월 경찰수사연수원의 ‘최우수 강의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충주의 중앙경찰학교, 경찰수사연수원 등에서 외래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국회의 정책토론회 참석, 헌법재판소에서 전문가 입장 공개변론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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