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교수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Dhaka)에서 오는 12월 2일과 3일 한국대표 커미셔너 자격으로 기조 발표를 한다.
방글라데시 비엔날레는 올해 16회를 맞는 아시에서는 가장 오래된 비엔날레이면서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대표적 비엔날레 가운데 하나이다. 방글라데시 정부의 주도로 1981년 설립된 국제행사이며 자국 대통령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고 아시아 지역만을 대상으로 한 유일한 비엔날레다. 한국,부탄,중국, 이란, 일본,말레이시아, 네팔,스리랑카, 터키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1999년 제9회 비엔날레부터는 아프리카 국가들이 참여해 80여개국 이상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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