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김응권) 수소연료전지지역혁신센터(소장 이홍기)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인 ‘에너지 변환저장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5억 2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우석대 수소연료전지지역혁신센터(이하 지역혁신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성장잠재력이 크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높은 에너지변환ㆍ저장부품 관련 기술개발과 제품개발을 지원하고 산업체의 경쟁력 확보와 원천기술 자립을 위한 지역산업구조 개선과 중소기업 육성,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를 위해 지역혁신센터는 에너지기술연구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연구성과와 인적ㆍ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개발과 제품개발을 산업체에 지원해 에너지 산업분야의 수익모델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이홍기 지역혁신센터 소장은 “우석대 지역혁신센터의 에너지 변환·저장분야의 특허 출원 및 등록건수가 매년 10건을 상회하고 있다”며 “신규기업 발굴, 기업유치와 국책사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면, 신규 고용 창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