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로 그려본 30년 후의 나”

대학저널 / 2014-09-29 15:12:52

덕성여자대학교(총장 홍승용)에서 지난 27일 흥미로운 대회가 열렸다. ‘제4회 <먼 나라 이웃나라> 이원복 교수와 함께하는 덕성 글로벌 스케치 대회’다.


글로벌 스케치 대회는 예술 꿈나무를 발굴하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7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가족들까지 1200여 명이 덕성여대 캠퍼스에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30년 후의 나’를 주제로 색연필을 활용해 30년 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도화지에 담았다.

한편 이 대회는 그림 도구를 사용이 편리한 색연필로 제한해 미술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다양한 도구 사용에 따른 오염물 배출을 줄인 ‘친환경 대회’라는 점이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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