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기간동안 각 학과, 동아리의 특색을 나타낼 수 있는 음식이나 상품을 판매하는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축제명의 이중적 의미를 살려 학생들이 ‘하고 싶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축제 첫날에는 서울여대 33개 전공이 참여한 학과대항 단체줄넘기와 가을밤 정취 속 영화감상 등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수제 립글로즈 만들기(촉촉하고 싶구), 병뚜껑자석 만들기(붙고 싶구), 페이스페인팅(그리고 싶구), 포토존 사진촬영, 무료 간식나눔, 프리마켓, 서울여대 응원단 SWURS와 함께 하는 응원대제전 등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싶구금 락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교내외 동아리 학생들과 가수 커피소년, 에디킴, 투빅, 데이브레이크, 10cm가 출연해 축하공연을 연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