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학생 44명이 두개 팀으로 나뉘어 여름방학 중 학교가 지원하는 장학프로그램인 'PRIDE KU 뉴 프론티어'를 통해 남부 유럽(스페인, 모로코, 프랑스)과 오세아니아(싱가포르, 뉴질랜드, 호주)를 방문했다.
사진은 오세아니아팀 학생들이 호주 중심부에 위치한 도시 엘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 사막에서 환호하고 있는 모습. 학생들은 지난 7월16일부터 8월1일까지 15박 16일간 탐방을 통해 현지 문화와 역사를 직접 보고 느꼈다.
건국대 이승호 학생복지처장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보고 접하면서 국제적인 시야를 기르고 미래지향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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