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유홍림 서울대 총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대학교와 신한은행은 5월 11일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유홍림 총장,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해 주요 교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의 교육·연구 역량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이고,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가는 학문공동체로서의 도약을 위해 양 기관이 교육·연구·행정 전반에서 협력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상혁 은행장은 “서울대의 교육, 연구, 행정 전반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로서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홍림 총장은 “서울대 도약과 발전을 위한 신한은행의 지속적인 지원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 사회적 책무를 아우르는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정상혁 은행장은 신한은행 경영기획그룹 그룹장, 자금시장그룹 그룹장 등을 지내고, 2023년 은행장으로 취임하여 금융 분야의 나눔과 사회적 가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서울대는 지난 80년 역사의 성과와 “무한한 상상, 담대한 도전, 새로운 미래”라는 개교 80주년 비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도약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