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컬 브릿지 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중원대는 이번 협약에 따라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이중언어능력과 잠재력을 적극 계발한다. 이를 위해 인성리더십 여름방학 캠프, 지역사회 어울림 체험프로그램, 바이링걸 이문화 교류프로그램, 해외 문화탐방 및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의 참가 대상은 충북 제2권역 소재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다. 희망자 중 이중언어가 가능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국적별로 고르게 선발할 예정이다.
안병환 총장은 “다문화 가족과 문화속에 새로운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컬 브릿지 사업의 성공을 위해 중원대의 인적‧물적 인프라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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