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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류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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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8월 5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교류행사(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장 및 교수진, 교육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청년재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1부에서는 청년재단 이사장(오창석)이 ‘학교 밖, 수도권 밖, 그리고 연결 밖 : 우리가 놓치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 지원 필요성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후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청년재단(KYF)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향후 청년 대상 사업 홍보, 지역 관계망(네트워크)을 활용한 대상자 발굴·연계, 청년 의견 청취를 위한 기관 간 협력을 도모한다.
2부에서는 우수 대학의 운영계획 공유를 통해 대학별 사업 수행을 지원한다. 국립순천대(인공지능(AI)), 동서대(인공지능(AI), 이차전지), 대경대(펫케어)와 대구보건대(보건·재활)가 청년 모집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운영계획을 발표한다.
이윤홍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활용하여 비재학생 청년의 도약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대학과 청년재단 등 관계 기관이 협력하여, 청년들을 지원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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